신한라이프, 영업지원플랫폼 고도화로 영업경쟁력 강화
신한라이프, 영업지원플랫폼 고도화로 영업경쟁력 강화
  • 한상현 기자
  • 승인 2024.06.1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 기사를 번역합니다

[사진제공=신한라이프]
[사진제공=신한라이프]

신한라이프는 지난해 7월부터 약 11개월간 사용자 경험을 반영해 설계, 청약 및 고객관리 등 전반에 걸쳐 신속하고 편리하게 업무를 처리할 수 있도록 프로세스를 고도화해 왔다고 14일 밝혔습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영업채널 특성에 최적화된 전용 시스템 제공 △클라우드, 인공지능, 데브옵스 등 최신 기술 도입을 통한 시스템 혁신 △생성형AI를 활용한 전문적 고객 상담 지원 △다양한 인증 수단을 통합 관리‧제공하는 통합인증 서비스 등 사용자 편의성 향상과 효율적 업무 프로세스 구축을 중심으로 이뤄졌습니다.

특히 생명보험업계 최초로 영업지원 플랫폼에 생성형AI를 적용한 ‘스마티(SMART와 AI의 합성어)’ 서비스를 탑재한 점이 특징입니다. 신한라이프가 자체 언어모델을 기반으로 개발한 AI설계사 ’스마티’는 고객 설문 결과를 바탕으로 유형별, 생애주기별 위험요인이나 관리방안을 생성해 고객과 설계사에게 제공합니다.

대면 채널에 미러링 기술을 적용한 ‘보이는 청약’ 서비스도 업계 최초로 구축했습니다. 이를 통해 대면으로 진행해야 했던 상품설명부터 전자서명까지 전 과정을 비대면으로 진행할 수 있어 원거리 고객도 편리하고 신속한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게 됐습니다.

한상욱 신한라이프 DX그룹장은 “사용자 경험을 반영한 차별화된 시스템 지원으로 영업활동 효율성도 극대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시스템 안정성을 최우선으로 두면서도 영업현장과 고객을 위한 인공지능 기반의 디지털 혁신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개발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