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라이프, 보험금지급능력 17년 연속 ‘AAA’ 최고등급 획득
신한라이프, 보험금지급능력 17년 연속 ‘AAA’ 최고등급 획득
  • 한상현 기자
  • 승인 2024.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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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신한라이프]
[사진제공=신한라이프]

신한라이프(대표이사 사장 이영종)는 한국신용평가로부터 17년 연속 보험금지급능력평가 최고 등급인 ‘AAA’를 획득했다고 9일 밝혔습니다.

한국신용평가는 신한라이프가 △우수한 시장지위 보유 △보험손익 기반의 이익창출력 △우수한 자본 적정성과 안정적인 자산 운용 구조를 갖춰, 장기적 보험금 지급 능력이 최고 수준이라는 의미로 신용등급 가운데 가장 높은 ‘AAA/안정적’ 등급을 부여했습니다.

신한라이프의 보험계약마진(CSM)은 올해 1분기 기준 7조200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6% 증가했고, 킥스(K-ICS) 비율은 안정적인 자산 및 부채 비율 관리를 통해 240.0%(잠정치)로 높은 자본 건전성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신한라이프 관계자는 “불확실성이 확대되는 상황에서도 전사적 역량을 강화하며 고객의 소중한 자산을 안정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노력해 왔다”며 “앞으로도 우수한 재무 건정성을 바탕으로 금융시장 변화에 빠르게 대응하고 지속 가능한 이익 창출로 고객에게 더욱 신뢰받는 회사가 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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