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라이프(대표이사 사장 이영종)는 이달부터 ‘Life를 Like해’라는 슬로건으로 신규 광고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일 밝혔습니다.
비즈니스 이노베이션 전략을 통해 생명보험업계 상위 2위 진입에 속도를 내고 있는 신한라이프는 그동안 ‘Life에 새로운 가치를 더하다’라는 비전으로 브랜드 자산을 형성해 왔습니다.
신한라이프는 도전하는 고객의 삶을 응원한다는 메시지를 ‘Life를 Like해’라는 슬로건에 담았습니다. 광고 모델로는 자신만의 분야에서 전문성을 갖추고 다양한 시도를 하는 천우희·문상훈·이석훈·김영철·이젤 등 5명이 발탁됐습니다.
신한라이프 관계자는 “광고 캠페인의 슬로건처럼 고객들이 자신의 삶을 더 좋아하게 될 수 있도록 보험 본연의 가치를 통해 지원하고 응원하겠다”며 “고객 모두가 인생의 과정으로부터 얻는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도록 신한라이프가 든든한 조력자가 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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