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카드(사장 윤성훈)는 PBA(프로당구리그)의 새 시즌을 맞아 ‘NH농협카드 그린포스’의 팀리그‧개인리그 우승을 기원하는 행사를 진행했다고 16일 밝혔습니다.
지난 14일 서울 종로구 NH농협카드 본사에서 열린 우승 기원 행사에 NH농협카드 그린포스 팀 전원(조재호, 김현우, 김민아, 김보미, 마민캄, 몬테스, 정수빈)과 NH농협은행 스포츠단, NH농협카드 임직원 등이 참석했습니다. 행사는 정수빈 선수 환영회, 부서별 순회 임직원 응원, 기념촬영 등으로 진행됐습니다.
지난 23-24시즌에 프로당구팀 NH농협카드 그린포스는 창단했던 2020년 이래로 최고의 활약을 펼쳤습니다. 팀리그에서는 승점 87점으로 정규리그 1위를 달성했으며, 최초로 14연승이라는 대기록을 달성했습니다.
PBA‧LPBA의 새 시즌은 오는 16일 ‘우리금융캐피탈 PBAㆍLPBA 챔피언십 24-25’를 시작으로 2025년 3월 월드챔피언십까지 10개월간 치열한 경쟁을 벌입니다.
NH농협카드 관계자는 “지난 시즌 눈부신 활약을 보여준 NH농협카드 그린포스가 이번 시즌에는 당당히 우승을 노릴 것”이라며 “NH농협카드 그린포스 선수들에게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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