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카드(사장 박완식)는 해외 여행에 특화된 ‘위비트래블 체크카드’를 선보이며 출시 이벤트를 진행 중이라고 21일 밝혔습니다.
올해 말까지 ‘위비트래블 체크카드’를 발급받고 전월 실적 30만원을 충족한 고객 모두를 대상으로 전 세계 1300여개 공항 라운지 무료 이용 혜택을 제공합니다. 실명 인증이 가능한 만 17세 이상부터 발급할 수 있는 체크카드로, 신용카드에 집중돼 있던 전 세계 라운지를 연회비 없이 이용할 수 있습니다.
건당 10만원 이상 해외결제를 이용한 고객은 추첨을 통해 1만원 캐시백을 받을 수 있고 전용 외화예금을 개설한 선착순 10만명은 행운의 2달러도 받을 수 있습니다.
우리카드 관계자는 “해외여행과 환테크를 위한 편리한 금융상품을 찾고 계신 고객께 추천하는 카드”라며 “각종 수수료 면제 등 해외여행에 특화된 혜택뿐만 아니라 국내 이용 시에도 캐시백을 받을 수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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