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카드(사장 박완식)가 지난해 7월 ‘독자 출범’ 이후 1년 만에 총회원 1200만명 중 독자 회원 250만명을 돌파했다고 9일 밝혔습니다.
대표 흥행 상품이었던 ‘카드의 정석’ 브랜드를 리뉴얼하며 고객‧가맹점주에 집중적인 마케팅 혜택을 제공한 것이 주효했습니다. 첫 독자 상품인 ‘카드의 정석’ 3종 시리즈를 시작으로 프리미엄 상품인 Dear, Shopper 및 Dear, Traveler 2종을 연달아 출시하는 등 고객 선택의 폭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우리카드는 “독자 출범으로 고객에게 기존보다 폭넓은 혜택을 제공할 기회가 증가했다”며 “올해 8월 기준 우리카드 독자가맹점 수는 190만점을 돌파했고 연내 210만점 확보 및 독자 카드 400만좌 돌파를 목표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우리카드는 2021년 본업경쟁력 강화 및 미래 지속 성장을 위해 독자가맹점 구축에 본격 착수했습니다. 지난해 4월 독자가맹점 100만점 모집을 돌파했고 같은 해 7월 첫 독자 신상품 ‘카드의 정석’ 3종을 선보였습니다. 올해 6월에는 해외여행 시즌을 앞두고 전용 상품 ‘위비트래블 체크카드’를 출시한 바 있습니다.
저작권자 © 팍스경제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