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이 본사와 현장 임직원이 참여하는 ‘2024 대우건설 헌혈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28일 밝혔습니다.
지난 19일부터 시작한 이번 캠페인에서는 대우건설 임직원들이 을지로 본사 앞 헌혈버스를 방문해 직접 참여했습니다. 헌혈버스 방문이 어려운 임직원은 이날까지 보유 중인 헌혈증 기부를 통해 캠페인에 참여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헌혈 캠페인은 2006년부터 19년째 전사 임직원들이 참여하는 등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 데 뜻을 같이 해오고 있습니다. 대우건설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생명 나눔 활동을 전개하겠다는 계획입니다.
헌혈에 참가한 대우건설 직원은 “평소 헌혈에 대한 관심은 많았지만 시간이 마땅치 않아 방문하지 못하던 차에 본사에 헌혈버스가 와서 처음으로 참여해보게 됐다”며 “생명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가장 빠른 방법이 헌혈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향후에도 적극적인 헌혈 활동을 통해 혈액이 필요한 환자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한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대우건설은 독립유공자 후손을 위한 새로운 집짓기, 서울시와 함께하는 민관협력사업을 진행했습니다. 나이지리아, 베트남 등과 같이 의료 소외 지역 주민을 위해 안과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국내외 사회적 약자를 위한 후원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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