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자산운용은 중개형 ISA(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 계좌로 자산을 관리하는 개인 투자자들을 위해 ‘KODEX 중개형 ISA 투자 가이드북’을 새롭게 발간했다고 18일 밝혔습니다. 연금저축 계좌에 이어 또 다른 세제혜택 필수 계좌인 ISA는 정부에서 국민의 자산 형성에 기회를 제공하고자 도입한 제도입니다.
특히, 중개형 ISA에서는 하나의 계좌에서 ETF뿐만 아니라 국내 상장 주식, 채권, 펀드, 리츠 등 다양한 금융상품에 투자할 수 있습니다. ISA 계좌의 가장 큰 장점은 ‘절세 혜택’과 ‘손익 통산’입니다. 일반형의 경우 최대 200만원, 서민형은 최대 400만원까지 순수익에 대해 비과세 혜택이 적용됩니다.
이를 초과하는 과세대상 수익에 대해서는 9.9% 세율로 분리과세하기 때문에 세금 부담을 줄일 수 있습니다. 더불어, 각 금융상품에서 얻은 손익을 통산하여 순수익에 대해서만 과세합니다. 이런 세제 혜택에 힘입어 국내 상장 ETF에 투자할 수 있는 중개형 ISA 계좌에 대한 관심이 매우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삼성자산운용은 ISA 제도에 대한 자세한 설명과 중개형 ISA 계좌를 활용한 ETF 포트폴리오 제안 등을 담은 ‘KODEX 중개형 ISA 투자 가이드북’을 제작했습니다. 가이드북은 다양한 투자 전략에 따라 활용할 수 있는 ETF 10종과 투자자 유형별 포트폴리오도 같이 소개했습니다.
이외에도 삼성자산운용은 투자자들이 중개형 ISA 계좌에서 ETF를 투자할 때 자주 묻는 질문과 답변 등을 상세히 정리해 놓았습니다. 또 중개형 ISA 계좌를 활용한 해외주식 ETF 투자의 장점들도 압축해 담았습니다. 삼성자산운용은 가이드북 발간을 기념해 8월 9일까지 고객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가이드북을 다운로드 하고 인증하면 갤럭시 워치7(1명), 버즈3프로(1명), 스타벅스 기프티콘(500명) 등 다양한 경품을 추첨을 통해 지급합니다. 한편, 삼성자산운용은 지난 2020년 업계 최초로 ‘KODEX 연금투자 바이블’ 발간 이후, 지속적으로 가이드북을 개정 및 제작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KODEX ETF 채권투자 바이블’, ‘KODEX ETF 해외주식투자 가이드북’를 발간했습니다. 또 올해 ‘KODEX ETF 월배당 가이드북’, ‘KODEX 미국섹터 ETF 가이드북’를 발간 및 개정한 바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