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백화점은 강남점 1층에 ‘케이스티파이’ 팝업스토어를 열고 갤럭시 신상품 휴대전화 케이스를 처음으로 선보인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24일부터 정식 판매를 시작한 ‘Z플립 6’와 ‘Z폴드 6’를 위한 휴대전화 케이스를 이번 팝업스토어를 통해 오프라인에선 처음으로 선보입니다.
오는 8월 4일까지 강남점 1층 오픈스테이지에 열리는 팝업스토어는 케이스티파이의 보호력, 스타일, 커스텀, 호환성 등을 경험할 수 있는 체험 요소가 가득합니다.
팝업스토어는 고객들이 케이스티파이를 접하게 되는 구매 여정을 따라 크게 디자인 구역, 체험 구역, 구매 구역 등 세 구역으로 꾸며졌습니다.
먼저 디자인 구역엔 케이스티파이의 자체 개발 충격 흡수 소재 ‘에코샥(ECO SHOCK)’을 체험해보고 내구성을 실험해볼 수 있는 코너가 마련됐습니다.
또 케이스티파이 고유의 아트워크와 ‘에스더 버니’, ‘이나피스퀘어’ 등 인기 아티스트와 컬래버레이션 컬렉션을 감상할 수 있고 고객 취향에 대한 질문이 담긴 키오스크를 통해 개인별 케이스 디자인을 추천 받을 수도 있습니다.
바로 옆 체험 구역에는 케이스티파이 케이스의 가장 큰 특징 중 하나인 ‘카메라 링’의 디자인을 형상화한 대형 테이블이 마련됐습니다.
체험 구역에서는 갤럭시의 신규 케이스는 물론 스내피 마그네틱 링(맥세이프), 맥세이프 연관 제품과 커스텀 제품까지 케이스티파이의 전 제품을 직접 보고 경험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오픈스테이지 스토어에선 갤럭시 신상품 케이스를 포함해 맥세이프 액세서리 등 다양한 품목도 구매할 수 있습니다.
선현우 신세계백화점 패션담당은 “갤럭시 신제품 공개에 맞춰 특별하고 개성 있는 휴대폰 케이스 브랜드인 케이스티파이의 팝업스토어를 선보인다”며 “앞으로도 체험 요소 가득하고 트렌디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