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백화점이 지난 19일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초프리미엄 명절 선물세트 브랜드 ‘5스타’의 물량을 전년 대비 20% 확대한다고 밝혔습니다.
5스타는 국내 유명 산지와의 협력을 통해 최상급 상품만을 엄선해 만든 선물세트로 매년 완판 행진을 이어가며 높은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신세계백화점은 올해 추석에도 신뢰와 사랑을 받아온 5스타 선물세트를 더욱 넉넉하게 준비해 고객들에게 선보일 계획입니다.
이번 추석에는 1++ 한우, 특대 갈치, 고당도 과일 등 명품 한우, 수산, 청과 세트가 대표 상품으로 준비했습니다.
최원준 신세계백화점 식품담당 상무는 “5스타는 이제 명절 선물세트 구매 기간 중 빠르게 완판되는 상품으로 자리 잡았다”며 “신세계백화점만의 엄격한 기준으로 준비된 선물세트를 통해 더욱 풍성한 한가위를 맞이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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