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신용정보-중기중앙회, ‘노란우산공제회 소상공인 회원 위한 미수채권 회수서비스 MOU' 체결
IBK신용정보-중기중앙회, ‘노란우산공제회 소상공인 회원 위한 미수채권 회수서비스 MOU' 체결
  • 류혜령 인턴기자
  • 승인 2024.08.2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 기사를 번역합니다

중소기업중앙회 공제운영본부 이창호 본부장(왼쪽) IBK신용정보 대외사업본부 김응수 상무가 MOU를 맺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IBK신용정보]
이창호 중소기업중앙회 공제운영본부 본부장(왼쪽)과 김응수 IBK신용정보 대외사업본부 상무가 MOU를 맺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IBK신용정보]

IBK신용정보(대표 서재홍)는 지난 20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 비전룸에서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와 ‘노란우산공제회 소상공인 회원을 위한 미수채권 회수서비스 업무협약(MOU)’을 체결하였다고 23일 밝혔습니다.

이번 협약은 중소기업중앙회 노란우산공제를 가입한 소상공인 고객(중소기업 협동조합원 포함)이 대상이며, 소상공인이 기업체를 운영하며 발생한 미수채권의 회수업무 및 채권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게 됩니다. 특히 착수금 면제 및 부가세 환급절차 지원 등의 다양한 혜택이 함께 제공됩니다.

김응수 IBK신용정보 대외사업본부 상무는 “고금리 여파와 지속된 경기불황으로 인해 소상공인을 중심으로 재무건전성이 악화되는 추세이다"라며 "미수채권 회수 및 채권관리는 당사가 전담하고, 노란우산공제회 소상공인 업체는 고유의 본업에 충실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라고 하였습니다.

한편, 이번 협약을 통해 소상공인 고객은 현재 보유 중인 미수채권의 회수 및 효율적 관리로 재무건전성 강화와 안정적인 리스크 관리를 가능하게 합니다. IBK신용정보와 중소기업중앙회는 상호간 홍보 및 인프라 지원 등 마케팅 분야에서 적극적인 협력이 더욱 확대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