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는 삼성금융캠퍼스에서 제1기 삼성화재 일반보험부문 대학생 서포터즈인 '삼성화재 리틀 일반러(이하 삼.이.일)'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30일 밝혔습니다.
'삼.이.일'은 올해 처음 진행되는 대학생 서포터즈로, 전국 각지 대학생들로 구성돼 젊은 세대에게 일반보험의 이해와 관심을 높이기 위한 홍보 활동을 할 계획입니다.
삼성화재는 지난 7월부터 1기 모집을 시작했으며 SNS 활용능력, 콘텐츠 기획력 등을 평가할 수 있는 서류 면접과 대학생만의 참신한 매력을 보여줄 수 있는 3분 PT발표 등의 대면 면접을 통해 최종 30명을 선발했습니다.
향후 활동 우수팀 및 우수자에게는 시상금과 삼성화재 싱가폴 해외법인 탐방 기회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삼성화재 관계자는 "잘파세대(Z세대+알파세대)와 동등한 눈높이에서 삼성화재 기업 가치를 전하고 일반보험을 알리고자 행사를 기획하게 됐다"며 "삼.이.일 활동을 통해 국내 리딩 회사로서 손해보험업의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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