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 지식재산의 날 맞아 ‘Yellows’로 IP 활동 강화
오뚜기, 지식재산의 날 맞아 ‘Yellows’로 IP 활동 강화
  • 김판수 기자
  • 승인 2024.09.0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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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 해피냠냠라면가게 전경. [사진=오뚜기]

오뚜기는 공식 캐릭터 'Yellows'를 기반으로 다양한 IP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고 4일 밝혔습니다. 오뚜기는 2022년 기업 고유의 지적 자산을 발전시키기 위해 심볼 마크를 모티브로 한 캐릭터 Yellows를 개발했습니다. Yellows는 뚜기, 마요, 챠비 등 세 캐릭터로 구성됐습니다. 오뚜기는 이들을 활용한 굿즈, 캐릭터 테마송, 브랜드 공간 협업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특히, 오뚜기는 올해 3월 Yellows의 첫 테마송 ‘해피냠냠송’을 공개하며 소비자들에게 ‘맛있는 행복’을 전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했습니다. 이와 함께, 6월에는 CGV 용산아이파크몰과 협업해 '해피냠냠 라면 가게'를 오픈, 브랜드 공간을 통해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해당 라면 가게는 오는 9월 22일까지 운영하며 방문객들은 귀엽게 꾸며진 공간에서 다양한 라면 메뉴를 즐길 수 있습니다.

오뚜기 관계자는 “최근 기업 경영에서 IP가 중요 요소로 떠오르면서 기업 시그니처 색상과 심볼 마크를 모티브로 개발한 옐로우즈를 토대로 IP 기반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옐로우즈를 활용한 이색 협업, 브랜드 공간 기획 등을 통해 소비자에게 더 가깝게 다가가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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