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가 라면 시장의 치열한 매운맛 경쟁 속에서 ‘진하게 끌린다! 오뚜기 진라면’이라는 콘셉트의 신규 TV CF를 공개했다고 7일 밝혔습니다. 광고에선 일반 고등학생들을 주인공으로 내세워, 소비자들의 일상 속에 확실히 자리잡은 진라면의 매운맛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광고는 하교 후 학생들이 편의점에서 ‘진라면 매운맛’을 선택해 먹으며, 진한 육수와 매운 감칠맛을 즐기는 모습을 담고 있습니다. 학생들이 땀을 흘리면서도 진한 국물의 맛을 놓치지 않고 즐기는 장면을 통해, 매운데도 맛있는 진라면의 매력을 생생하게 표현했습니다.
오뚜기 관계자는 “이번 광고는 실제 친구 사이인 고등학생 출연자들을 통해 진라면 매운맛의 진한 국물과 감칠맛을 자연스럽게 전달하고자 했다"며 "특히 라면을 처음 접한 소비자들이 매운 라면을 먹을 나이가 되었을 때 진라면 매운맛을 선택하게 되는 이유를 담았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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