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카드가 ‘추석 연휴 계획’ 설문 결과를 공개한다고 11일 밝혔습니다.
삼성카드는 9월 무작위로 샘플링해 선정한 삼성카드 회원 500여명을 대상으로 추석 연휴의 계획과 선물 준비, 명절 스트레스 해소법 등을 물어보는 설문 조사를 실시했습니다.
삼성카드의 데이터플랫폼 '블루데이터랩(BLUE Data Lab)'에 따르면 응답자의 64%가 추석 연휴에 가족‧친지를 방문하겠다고 답했습니다.
삼성카드가 2021년 코로나 팬데믹 당시 추석을 앞두고 시행한 조사에서는 30%가 가족‧친지를 방문하겠다고 응답했습니다. 2021년과 비교했을 때 올해 추석 연휴 때 가족‧친지를 방문하겠다고 응답한 회원은 2배 가량 증가했습니다.
가족‧친지 방문 외에 갖고 있는 계획으로는 '가족·친지와 식사(26%)', '휴식‧여가생활(18%)', '국내외 여행(10%)', '평소와 같이 근무(6%)'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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