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 제1회 ‘비클린 뷰티 위크’ 개최…클린뷰티 트렌드 확산
현대백화점, 제1회 ‘비클린 뷰티 위크’ 개최…클린뷰티 트렌드 확산
  • 김판수 기자
  • 승인 2024.09.2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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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백화점 비클린 뷰티 위크 포스터. [사진=현대백화점]

현대백화점이 오는 27일부터 다음달 10일까지 더현대 서울을 비롯한 4개 점포에서 ‘제1회 비클린 뷰티 위크’를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비클린은 클린뷰티 편집숍으로 자연 유래 성분이 함유된 화장품과 동물실험 없이 제작된 지속 가능한 뷰티 제품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행사는 비클린 매장에서 엄선된 70여 개의 뷰티 브랜드 특가 상품을 선보이며, 허블룸 ‘콤부차 비건 콜라겐 크림’, 테일러센츠 ‘가든브리즈 화이트’, 오센트 ‘에어퍼퓸’ 등이 대표 상품으로 준비됐습니다.

목동점에서는 27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비클린 메가 팝업스토어를 운영해 21개 브랜드의 팝업이 동시에 진행합니다. 행사에선 무료 피부 MBTI 검사 등 다양한 체험 이벤트가 제공되며, 방문 고객에게는 수분크림, 핸드워시 등의 샘플을 선착순으로 증정하고, 7만 원 이상 구매 시 최대 7만 원 상당의 랜덤 기프트 파우치를 제공합니다. 또 선착순 100명에게 990원에 제품을 판매하는 특가 이벤트도 진행합니다.

현대백화점 관계자는 “건강과 환경을 고려한 화장품 성분이 MZ세대의 가치 소비 트렌드에 부합하면서 클린뷰티가 주목받고 있다”며 “이번 행사 이후에도 더 많은 고객들에게 건강하고 지속 가능한 뷰티 제품을 알리고자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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