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어린이책미술관, '아무것도 없는 뮤지엄' 전시 개최
현대어린이책미술관, '아무것도 없는 뮤지엄' 전시 개최
  • 김판수 기자
  • 승인 2024.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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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어린이책미술관_아무것도 없는 뮤지엄. [사진=현대백화점]

 

현대백화점은 내년 2월 24일까지 현대프리미엄아울렛 스페이스원 3층 모카가든 아트랩에서 ‘아무것도 없는 뮤지엄’ 전시를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전시는 미국 일러스트레이터 스티븐 과르나차의 그림책을 원작으로 하며, 어린이들의 무한한 상상력을 자극하는 전시로 구성됩니다. 관람객은 일곱 가지 테마로 나뉜 전시 공간을 통해 '비어 있는 것'이라는 주제를 다루는 다양한 예술 작품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또 오는 25일부터 31일까지 현대프리미엄아울렛 개점 4주년을 기념해 ‘2024 스페이스원 디자인 페스티벌’이 열릴 예정입니다. 행사 기간 중 패션쇼, 디즈니 코스튬 행사 등 다양한 문화 이벤트가 진행되며, 특히 스티븐 과르나차 작가의 라이브 드로잉, 북토크, 사인회와 어린이 대상 워크숍도 개최합니다. 어린이 워크숍은 만 6세부터 10세까지 참여 가능하며 참가비는 2만원입니다.

현대어린이책미술관 관계자는 “이번 전시가 어린이들에게 상상력을 자극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예술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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