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그룹 계열 패션 전문기업 한섬은 지난 27일 프랑스 파리에서 자사 프리미엄 여성복 브랜드 ‘타임(TIME)’의 2025 SS 시즌 글로벌 컬렉션을 단독 프레젠테이션으로 공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프레젠테이션은 파리 패션위크 기간 중 파리의 유명 관광·문화 명소인 ‘파리 건축 문화재 단지(Cité de l'architecture et du patrimoine)’에서 진행됐습니다.
한섬은 타임의 2025 SS 시즌 글로벌 컬렉션 ‘타임 파리(TIME PARIS)’ 신제품 200종을 선보였습니다.
이번 컬렉션의 디자인 콘셉트는 독일의 안무가 피나 바우시(Pina Bausch)에게서 영감을 받아, 실험적이면서도 여성의 액티브함과 우아함을 강조한 것이 특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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