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오페가 18년간의 안티에이징 기술 연구를 바탕으로 한 대표 라인 ‘슈퍼바이탈’의 6세대 제품을 업그레이드 출시한다고 30일 밝혔습니다.
슈퍼바이탈 라인은 노화 인자를 정밀하게 타깃팅하는 ‘세노뮨’ 성분을 적용해 즉각적인 안티에이징 효과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이번 6세대 제품군은 크림, 세럼, 아이크림, 소프너&에멀젼 등으로 구성되며, 대표 제품인 슈퍼바이탈 크림은 한 번의 사용만으로도 모공 탄력, 잡티, 투명도, 잔주름 개선 등 10대 노화 지표가 개선되는 효과를 보입니다.
사 측은 슈퍼바이탈 오일 블렌딩 세럼은 건조하고 노화된 피부에 항산화 안티에이징 효과를 제공하는 듀얼 제형으로, 한 번의 사용만으로도 피부 변화가 느껴지며 7일 사용 후 탄력, 주름, 윤기가 개선되는 결과를 확인했다고 전했습니다.
아이오페는 이번 슈퍼바이탈 6세대 제품을 전국 아리따움 매장과 아모레몰, 네이버 브랜드 스토어 등 다양한 온·오프라인 채널에서 제공하며, 다음달 한 달간 전국 마트에서 체험 키트도 만나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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