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호텔앤리조트의 최상급 호텔인 조선 팰리스 서울 강남 럭셔리 컬렉션 호텔은 겨울 시즌 특별한 선물을 담은 ‘윈터 세레니티(Winter Serenity)’ 패키지를 내년 2월 28일까지 선보인다고 밝혔습니다.
패키지 이용 고객에게는 럭셔리 플라워 부티크 ‘격물공부’에서 제작한 ‘천연 인센스 박스’와 조선 팰리스의 시그니처 다이어리가 제공됩니다. 인센스 박스는 강원도산 허브로 만든 ‘스머지 스틱’, 진정 효과를 주는 ‘팔로산토’, ‘화산석’과 ‘틸란드시아 이오난사’로 구성되어 자연의 향기를 선사하며, 인테리어 소품으로도 활용 가능합니다.
객실 선택에 따라 다양한 혜택이 제공됩니다. 그랜드 마스터스 이상 객실 투숙 시 전용 라운지에서 커피&쿠키 서비스와 뷔페 레스토랑 조식 혜택을 누릴 수 있으며, 스위트 객실 고객은 ‘1914 라운지앤바’에서 주류와 카나페를 즐길 수 있습니다.
모든 투숙객은 26층에 위치한 조선 웰니스 클럽의 실내 수영장과 피트니스 시설을 이용할 수 있으며, 그랜드 마스터스 이상의 객실을 예약하면 사우나 혜택도 포함됩니다.
패키지 가격은 스테이트 객실 기준 50만 원(세금 별도)부터 시작하고 예약은 2025년 2월 25일까지 가능합니다.
조선 팰리스 관계자는 “지난 해 격물공부의 시즌 아이템을 제공하며 첫 선을 보인 ‘윈터 세레니티’가 고객들에게 큰 인기를 얻으면서, 올해에도 겨울의 향을 담은 격물공부의 시즌 상품을 경험할 수 있는 패키지를 출시했다”며 “올 연말 나를 위한 선물 같은 하루와 함께 조선 팰리스의 시그니처 다이어리에 새로운 한 해의 계획을 담아보는 의미 있는 휴가를 보내시기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