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호텔앤리조트가 다음달 31일까지 ‘그래비티 서울 판교, 오토그래프 컬렉션(그래비티)’에서 ‘트립 투 판교: 한국잡월드(트립 투 판교)’ 패키지를 선보인다고 밝혔습니다.
트립 투 판교는 그래비티에서 호캉스와 더불어 호텔 주변의 볼거리, 라이프스타일을 경험할 수 있는 혜택들로 구성된 시그니처 패키지입니다.
일곱 번째 시리즈로 선보이는 트립 투 판교는 호텔에서 차량으로 10분 거리에 위치한 한국잡월드에서 여름방학을 맞이한 아이들이 직업체험과 함께 뜻 깊은 추억을 만들 수 있는 혜택으로 구성됐다고 호텔 측은 전했습니다.
해당 패키지는 그래비티만의 감각적인 무드의 인테리어와 편안한 베딩을 갖춘 비즈니스 디럭스 객실에서의 1박과 한국잡월드 이용권을 제공합니다.
이용권은 ‘어린이 1회권+성인 1회권’ 또는 ‘청소년 1인(직업체험 2종)+메카이브 부트캠프 10% 할인권’ 중 1가지를 선택해 이용 가능합니다. 체험 후 객실에서 하루를 마무리할 수 있습니다. 어린이 기준 연령은 만 4세부터 10세까지, 청소년 기준 연령은 만 11세부터 18세입니다. 추가 인원이 있을 시 현장 결제 후 이용 가능합니다.
한국 잡월드는 국내 대형 직업 진로 체험 기관으로 총 42개 체험실에서 54개의 직종을 체험할 수 있는 어린이 체험관과 43개의 체험실에서 70개 이상의 직종을 체험할 수 있는 청소년체험관으로 구성됐습니다. 체험관을 중심으로 숙련기술체험관, 진로설계관, 메카이브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의 다양한 직업탐색 기회를 제공합니다.
그래비티 관계자는 “여름 방학 시즌, 아이와 함께 특별한 추억을 만들고 싶은 고객들을 위해 한국잡월드에서의 직업 체험과 그래비티 안에서의 휴식, 웰니스를 경험할 수 있도록 패키지를 기획했다"며 "어린이, 청소년 자녀와 잊지 못할 도심 속 바캉스를 즐겨 보시기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