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호텔앤리조트가 서울, 제주, 부산에서 ‘다정다감 김장나누기’ 봉사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와 상생의 가치를 실천했다고 25일 밝혔습니다.
서울 지역에서는 지난 22일 성동구 행당2동 주민센터에서 임직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약 500포기의 김치를 성동구 내 소외계층 100가구에 기부했습니다. 봉사활동에는 조선호텔 김치사업팀이 준비한 프리미엄 국산재료를 활용해 직접 김장을 담그고 개별 포장해 전달했습니다.
제주에선 지난 14일 도문마을 복지회관에서 진행된 봉사활동을 통해 김치 300포기를 도내 노인복지센터 등 취약계층에 기부했으며, 서귀포 소방서와 이마트 서귀포점이 함께 참여해 지역사회 연대를 강화했습니다.
부산에서는 오는 27일 해운대 벡스코 제2전시장에서 열리는 ‘2024 사랑의 김치 나눔 한마당’에 참여할 예정입니다. 행사에는 약 1000명의 기업·기관·단체 관계자들이 참여해 부산 내 5500여 가구에 약 1만 포기의 김치를 기부할 계획입니다.
조선호텔앤리조트 관계자는 “매해 임직원들이 함께 ‘다정다감 김장나누기’ 활동으로 서울과 제주, 부산 각 지역 소외계층과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어 뜻 깊다”며 “앞으로도 조선호텔앤리조트는 지역 사회 발전과 상생을 위한 활동들을 꾸준히 이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조선호텔앤리조트는 지속 가능한 여행을 위한 ESG 비전 ‘의미 있는 머무름(Mindful Stay)’을 선언하고, 친환경 자원 절감 ‘웨이스트 마이너스(Waste Minus)’, 탄소 감축 ‘넷제로(Net Zero)’, 지역사회 가치를 높이는 ‘밸류 플러스(Value Plus)’ 등의 전략을 바탕으로 2030년까지 중점과제를 달성할 계획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