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일게이트는 브이에이게임즈가 개발한 모바일 3D 턴제 RPG ‘아우터플레인’에 신규 도전 콘텐츠 ‘이레귤러 섬멸전’과 신규 3성 캐릭터 ‘기억하는 자 카렌’을 업데이트했다고 4일 밝혔습니다.
‘이레귤러 섬멸전’은 싱글 플레이와 협동 플레이 두 가지 모드를 제공합니다. 싱글 플레이 모드인 ‘침투 섬멸전’에서는 단계별 던전에 도전해 최종 보스 ‘이레귤러 퀸’을 처치하고 보상을 얻을 수 있으며, 협동 플레이 모드인 ‘추격 섬멸전’에서는 다른 이용자들과 함께 제한된 시간 내에 ‘이레귤러’ 보스를 공략하고 보상을 획득할 수 있습니다. 또 이레귤러 섬멸전 전용 포인트인 이레귤러 파편과 샘플을 통해 다양한 보상과 아이템을 구매할 수 있습니다.
신규 캐릭터 ‘기억하는 자 카렌’은 이레귤러 섬멸전에 특화된 공격형 캐릭터로, 방어력을 무시한 강력한 공격 능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주요 스킬로는 강화 효과를 강탈하며 공격하는 ‘해체 분석’과 방어력을 무시하고 피해량을 증가시키는 전체 공격 ‘마지막 정리’가 포함돼 전략적인 활용이 기대됩니다.
이와 함께 길드 연합전도 새롭게 개선됐습니다. 기존의 보스 처치 방식을 순차적인 방식으로 변경해 협동 플레이를 강화했으며, 일일 보상과 포인트 달성 보상, MVP 보상이 추가되었습니다. 명예의 전당과 전용 공지 게시판이 추가되는 등 편의성도 크게 향상되었습니다.
저작권자 © 팍스경제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