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생활건강이 프리미엄 세탁세제 브랜드 피지(FiJi)를 통해 ‘피지 모락셀라 냄새제거부스터 코튼향’을 새롭게 출시했다고 6일 밝혔습니다. 제품은 겨울철 실내 건조 환경에 적합한 은은한 코튼향과 강력한 냄새 제거 성능을 특징으로 합니다.
피지 모락셀라 냄새제거부스터는 지난 8월 허브향 제품으로 처음 선보인 이후, 빨래 쉰내 문제를 해결해왔습니다. 겨울철은 낮은 실내 온도와 긴 건조 시간으로 인해 모락셀라균이 번식하기 쉬운 환경이며, 균은 일반 세탁세제로 제거하기 어렵습니다. 이에 피지는 모락셀라균 제거에 특화된 효소 8종과 소취 특허 성분을 포함한 탈취 포뮬러를 개발해 냄새 제거 효과를 극대화했습니다.
새롭게 선보인 코튼향 제품은 피톤치드, 녹차, 감잎 추출물, 유칼립투스 오일 등 15가지 성분을 함유하고 있어 빨래와 실내 공기를 향긋하게 만들어줍니다. 특히 과탄산소다보다 13배 강력한 세척력을 자랑하며, 불쾌한 냄새를 효과적으로 제거합니다.
편리한 캡슐형 디자인도 주목할 만합니다. 가루 형태의 세탁 보조제와 달리 흩날림 없이 사용이 간편하며, 별도의 계량 없이 세탁물 양에 따라 캡슐을 넣으면 됩니다. 단독 사용은 물론 섬유유연제, 표백제와 함께 사용할 수 있으며, 세탁 후 잔여물도 남지 않아 깔끔합니다.
LG생활건강 피지 브랜드 담당자는 “뽀송한 코튼향 제품은 세탁 후 7일 동안 지속되는 향기와 함께 겨울철 두꺼운 옷과 수건의 냄새 문제를 해결하는 최적의 선택”이라며 “쉽고 편리하게 냄새를 제거할 수 있는 세제로 고객 만족을 높이겠다”고 전했습니다.
이 제품은 12월 3일부터 9일까지 쿠팡에서 사전 예약을 통해 15%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으며, 이후 LG생활건강 네이버 브랜드 스토어 등 온라인 채널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