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다이스시티는 연말 시즌을 맞아 라이브 뮤직 라운지 바 ‘루빅’에서 특별한 엔터테인먼트 콘텐츠를 선보인다고 9일 밝혔습니다.
세계적인 마술사 초청 디너쇼와 인기 밴드 공연으로 다채로운 연말 프로그램을 마련했습니다.
오는 14일 오후 6시에는 국제 대회 우승 경력을 가진 마술사 한기용, 아리엘이 출연하는 ‘어메이징 매직 디너쇼’를 개최합니다. 한기용은 관객 참여형 예언 마술과 화려한 일루전 마술을, 아리엘은 ‘더 매직스타’ 출연 당시 주목받은 매니플레이션을 중심으로 공연을 펼칩니다. 두 마술사의 합동 무대와 서커스와 결합된 불 퍼포먼스도 준비해 특별한 볼거리를 제공합니다. 또 공연 전에는 폭립, 갈비찜 등으로 구성된 세미 뷔페를 즐길 수 있습니다.
크리스마스이브인 24일과 연말인 31일 오후 10시에는 특별 라이브 공연이 예정됐습니다. 24일에는 밴드 소란이 크리스마스이브의 로맨틱한 분위기를 더하며, 31일에는 나상현씨밴드가 에너지 넘치는 무대로 한 해를 마무리할 예정입니다.
파라다이스시티 관계자는 “올해는 루빅에서 처음으로 마술쇼를 포함한 다양한 연말 콘텐츠를 선보이며 고객 만족도를 높이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아트테인먼트 리조트로서 더욱 풍성한 프로그램을 준비하겠다”고 전했습니다.
파라다이스시티의 ‘루빅’은 라이브 공연과 고급스러운 바(Bar) 공간으로 특히 2030 고객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으며, 브라이언 맥나잇, 앤마리 등 세계적인 뮤지션들의 공연을 유치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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