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다이스세가사미가 고용노동부와 노사발전재단이 주관하는 ‘2024 노사문화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고 4일 밝혔습니다. 파라다이스세가사미는 노사 간의 소통 강화와 상생 노사문화를 구축한 노력을 인정받아 ‘노사문화 우수기업’ 인증을 획득했습니다.
노사문화 우수기업 인증은 협력적인 노사 관계를 형성하고 이를 모범적으로 실천하는 기업에 부여됩니다. 파라다이스세가사미는 임금 협약을 무교섭으로 타결하며 임직원 복지와 고용 안정에 힘써왔으며, 코로나 팬데믹 기간에도 전 직원 순환 유급휴직 및 단축 근무를 통해 고용 유지를 위해 노력했습니다.
이번 인증을 기념하기 위해 지난 2일 인천 영종도 파라다이스시티에서 노사문화 우수기업 인증서 전수식과 현판 제막식이 열렸습니다. 이 자리에는 민길수 중부지방고용노동청 청장, 최종환 파라다이스세가사미 대표이사, 김준호 노동조합 위원장 등이 참석했습니다.
최종환 파라다이스세가사미 대표이사는 “노사문화 우수기업 선정은 모든 임직원이 서로를 존중하며 협력한 결과로 이룬 성과"라며 "앞으로도 노사 간 상생을 통해 지속 가능한 성장을 추구하고, 모범적인 노사 관계를 유지하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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