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호텔앤리조트의 부티크 호텔 레스케이프가 겨울 시즌을 맞아 독특한 감성을 담은 애프터눈티 세트와 겨울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특별한 메뉴를 선보인다고 15일 밝혔습니다.
호텔 6층 카페 ‘티 살롱 바이 팔레드 신’에서는 테디베어 아티스트 조안 오 작가와 협업해 ‘테디즈 웜 허그(Teddy’s Warm Hug)’ 애프터눈티 세트를 출시했습니다.
세트는 다양한 겨울 디저트로 구성된 2단 트레이와 음료로 구성되며, 조안테디베어의 인기 모델인 마젠타 베어 인형이 기프트로 제공됩니다.
디저트 트레이에는 포인세티아 모양 쿠키와 곰돌이 초콜릿 등 다채로운 디저트가 포함되며, 음료로는 홀리데이 에이드와 커피 또는 차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가격은 2인 기준 10만 원이며, 2025년 2월 28일까지 즐길 수 있습니다.
미쉐린 가이드에 5년 연속 선정된 레스토랑 ‘팔레드 신’은 캐비아, 전복, 해삼 등 보양 식재료를 활용한 스페셜 코스를 선보입니다. 런치 코스는 15만 원, 디너 코스는 18만 원으로 제공되며, 동충하초 특선 수프와 우럭찜 등으로 겨울철 건강을 생각한 메뉴가 준비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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