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건설이 천안 지역 주거취약계층을 위한 기부금 1000만원을 천안시에 전달했다고 18일 밝혔습니다.
이번에 기부한 후원금은 천안시주거복지종합지원센터에 지정기탁 되어 주거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주거환경개선사업인 새꿈터 사업에 사용될 예정입니다.
새꿈터 사업은 기존 대상자 선정 및 수선 한도액이 정해진 기존 정부 주도 주택개조사업을 보완하는 수요자 중심의 주거환경개선사업으로 사각지대 없는 주거복지를 구현하기 위해 천안시에서 추진하고 있습니다.
해당 기부금은 두산건설 임직원 급여의 끝전을 모아 기부하는 ‘두산건설 우수리 기부금’의 일부로 마련됐습니다.
두산건설은 연말연시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지난달 30일에는 인천 부평구 장애인 취약계층을 위한 기부금 1400만원을 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에 전달했으며, 이달 5일에는 임직원들이 직접 담근 김장 김치와 생필품을 가정폭력 피해 가정에 전달했습니다.
이외에도 장애인 지원에 관심을 보이며 2년 연속 KLPGA ‘두산건설 We’ve 챔피언십’ 갤러리 수익금 전액을 장애인체육 종목 및 선수 후원에 활용했습니다.
두산건설은 “주거복지의 사각지대에 있는 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사회적책임경영을 실천하는 기업이 되도록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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