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캐주얼 다이닝 레스토랑 아웃백이 매장 인근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대표 나눔 행사인 ‘러브백(LOVEBACK)’ 캠페인을 진행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고 밝혔습니다.
아웃백 천안펜타포트점은 지난 9일, 종합사회복지관과 협력해 취약계층 아동 및 청소년 가정에 ‘카카두 그릴러 세트’와 ‘치킨 세트’를 각각 50세트씩, 총 100세트를 전달했습니다. 또 연말을 맞아 가족과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진저브레드 쿠키와 다양한 젤리, 캔디로 구성된 ‘아웃백 쿠키하우스 제작 키트’도 함께 전달했습니다.
아웃백 거제점은 지난 29일, 경남 거제시 아동보육시설 ‘성지원’의 어린이와 청소년 10여 명을 매장으로 초대해 ‘블랙라벨 스테이크 커플 세트’와 ‘블랙라벨 스테이크 패밀리 세트’를 제공했습니다. 아웃백 거제점은 2017년부터 매월 1회 인근 지역 주민을 초대해 식사를 제공하는 나눔 활동을 9년째 이어오고 있습니다.
김재주 아웃백 거제점주는 “외식업을 운영하는 기업으로서 가장 적합한 방식으로 지역 주민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있다"며 "이 나눔 활동은 앞으로도 아웃백 거제점의 전통으로 계속 이어질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아웃백의 ‘러브백(LOVEBACK) 캠페인’은 ‘나보다 우리’라는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기 위해 2013년 시작된 사회 공헌 프로그램입니다. 전국의 아웃백 매장은 해당 지역 복지단체와 협업해 밀착형 사회공헌활동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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