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닝브랜즈그룹은 서울 송파구 본사에서 대학생 봉사단 9기 ‘다인어스’의 발대식을 열었다고 13일 밝혔습니다.
행사에는 봉사단원 20명과 다이닝브랜즈그룹 임직원,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관계자 등 총 30여 명이 참석해 봉사단의 출범을 축하했습니다.
‘다인어스’는 다이닝브랜즈그룹의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이름에는 ‘사람(인, 人)’과 ‘지구(Earth)’를 위한 봉사를 실천하겠다는 뜻이 담겨 있습니다.
봉사단은 특히 학업과 정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영케어러 아동들을 위해 학습 지원과 진로 상담을 제공하며, 다양한 문화 체험 활동도 진행할 예정입니다. 쿠킹클래스, 롯데월드 방문, 서핑 체험 등 풍성한 프로그램을 통해 아동들에게 소중한 추억을 선물할 계획입니다.
다이닝브랜즈그룹은 단원들에게 매월 활동비와 bhc 상품권을 지원하며, 활동 종료 후 지역별 최우수 봉사단원에게 장학금을 지급합니다.
다이닝브랜즈그룹 관계자는 “‘다인어스’는 수도권을 넘어 지방으로 봉사활동을 확대하며 영케어러 아동 지원 사업을 강화할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나눔과 배려의 가치를 실천하는 대표적인 대학생 봉사단으로 자리매김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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