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의 ‘FC 온라인’과 ‘FC 모바일’ 서비스를 담당하는 FC그룹은 한국 축구와 유소년 선수들을 지원하는 ‘그라운드.N’ 프로젝트를 2022년부터 운영하며 유소년 축구 발전과 상생을 도모하고 있다고 10일 밝혔습니다.
그라운드.N은 단순한 사회공헌을 넘어, 유소년 축구 발전이 곧 넥슨의 축구 게임 흥행으로 이어진다는 장기적인 비전을 가지고 시작된 프로젝트입니다. 초등학생부터 고등학생에 이르는 유소년 축구 선수들의 성장을 돕습니다. 프로젝트는 유소년 축구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과 프로그램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넥슨은 ▲중학교 엘리트 선수들을 위한 동계훈련 프로그램 ‘스토브리그’ ▲K리그 산하 유소년 팀이 참가하는 ‘K리그 유스 챔피언십’ ▲초등 유소년 선수를 표창하는 ‘차범근 축구상’ ▲고등학교 반 대항 아마추어 축구대회 ‘넥슨 챔피언스 컵’ 등을 통해 폭넓은 지원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특히, 비엘리트 선수들도 축구를 통해 소중한 추억과 우정을 쌓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축구 문화의 저변 확대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스토브리그’는 기존의 정형화된 동계훈련을 탈피해 유소년 선수들이 즐겁게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도입했습니다. 훈련뿐 아니라 ▲10개 이상의 학교가 참여하는 레크리에이션 ▲‘FC 온라인’ 체험 ▲제주도 관광 및 문화 체험 ▲K리그 레전드 선수들의 기술 레슨 등을 제공하며 새로운 방식의 훈련 환경을 구축했습니다.
작년에는 국내뿐 아니라 일본, 베트남, 몽골 등 해외 4개 팀을 초청해 유소년 선수들이 다양한 축구 전술과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습니다. 참가 선수들은 “해외 팀과의 경기를 통해 축구 시각이 넓어졌다”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습니다.
넥슨은 ‘그라운드.N’ 프로젝트를 통해 축구를 즐기는 문화를 확산시키고, 유소년 축구의 성장을 적극 지원하겠다는 목표를 밝혔습니다.
박상원 넥슨 그룹장은 “유소년 축구 선수들이 실력을 향상시키고 다양한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그라운드.N’ 프로젝트를 지속 운영할 것”이라며 “한국 축구와의 동반 성장을 통해 축구 문화와 게임이 함께 발전하는 미래를 만들어가겠다”고 전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