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비맥주의 프리미엄 라거 브랜드 한맥이 2025년 신규 캠페인 ‘수요 한맥회’를 전개하며, 수요일마다 한맥과 영화를 함께 즐기는 문화를 조성한다고 31일 밝혔습니다.
한맥은 자연스럽게 형성되는 크리미한 거품층이 특징으로, 부드러운 목 넘김과 깊은 풍미를 제공합니다. 이를 활용해 바쁜 일상 속 소비자들에게 한 주의 중반인 수요일을 특별한 여가 시간으로 전환하는 경험을 선사하는 것이 이번 캠페인의 목표입니다.
‘수요 한맥회’ 캠페인의 일환으로 한맥은 영화관 및 OTT 플랫폼과 협업해 매주 수요일 다양한 영화 연계 프로모션을 선보입니다. 첫 번째 프로젝트로 OTT 플랫폼 ‘왓챠’와 협업해 설 연휴 추천작을 공개했으며, 이를 기념해 한맥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2월 3일까지 팔로우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당첨자에게는 ‘한맥 엑스트라 크리미 生 거품기’와 메가박스 스위트 부티크 티켓을 증정합니다.
한맥은 앞으로도 인기작 OTT 단독 재개봉, 영화 관련 콜라보 상품 출시, 국내 주요 영화제 후원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할 계획입니다. 특히, 한맥의 ‘엑스트라 크리미 生 거품기’를 활용한 홈 시네마 굿즈 세트도 선보일 예정입니다.
한맥 브랜드 매니저는 “많은 이들이 즐기는 문화·여가 활동인 영화를 매개로 소비자들에게 한맥의 부드러운 매력을 전하고자 이번 캠페인을 기획했다”며 “앞으로 온·오프라인 전반에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일상 속 부드러움의 순간에 함께하는 맥주로 브랜드 정체성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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