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 울산 HD FC와 함께 ‘해피냠냠 필드 스낵바’ 운영
오뚜기, 울산 HD FC와 함께 ‘해피냠냠 필드 스낵바’ 운영
  • 김판수 기자
  • 승인 2025.02.1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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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오뚜기]
해피냠냠 스낵바. [사진=오뚜기]

오뚜기가 K리그1 3년 연속 1위를 달성한 울산 HD FC와 협업해 울산 문수월드컵경기장에서 브랜드 경험 공간 ‘해피냠냠 필드 스낵바’를 운영한다고 14일 밝혔습니다.

스낵바는 오는 16일부터 1년 10개월간 축구팬들에게 오뚜기 제품을 활용한 다양한 이색 메뉴를 선보이며 색다른 식문화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해피냠냠 필드 스낵바’에서는 축구 경기를 보면서 즐기기 좋은 가벼운 스낵을 선보입니다. 대표 메뉴로는 ▲100% 돈육 후랑크 소시지를 사용한 핫도그 3종(오리지널, 치즈, 모짜소떡)과 팝콘, 치즈스틱을 함께 구성한 ‘해트트릭 핫도그 플래터’ ▲오뚜기 마라장을 활용한 특별 레시피의 ‘마라 진라면’과 ‘진라면’ 2종(순한맛, 매운맛) ▲영화관 팝콘 패키지를 연상시키는 ‘크림스프 팝콘’ 등이 마련됩니다.

이외에도 오뚜기 신제품을 직접 맛볼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와 경기 중 진행되는 광고판 이벤트도 함께 진행됩니다.

오뚜기 관계자는 “국내 프로축구에서 좋은 성적을 거둔 울산 HD FC와 협업해 축구팬들에게 색다른 스포츠 식문화를 제공하고자 ‘해피냠냠 필드 스낵바’를 운영하게 됐다”며 “내년 시즌까지 스포츠를 더욱 즐겁게 할 수 있는 다양한 제품과 메뉴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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