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발전, 2024년 데이터기반행정 실태점검서 최고 등급 '우수' 달성
중부발전, 2024년 데이터기반행정 실태점검서 최고 등급 '우수' 달성
  • 배석원 기자
  • 승인 2025.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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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중부발전 본사 전경 [사진=중부발전]

한국중부발전(중부발전)은 이달 14일 행정안전부 주관한 '2024년 데이터기반행정 실태점검'에서 최고 등급인 ‘우수’ 등급을 달성했습니다.

이번 실태점검은 중앙행정기관과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 전체 679개 기관을 대상으로 데이터 분석·활용, 공유, 관리체계 3개 영역의 10개 지표에 대해 우수, 보통, 미흡 3개 등급으로 분류해 평가가 이루어졌습니다.

중부발전은 데이터 분석 역량 강화, 데이터기반 행정 추진 체계 조성 및 공유 데이터 활용 실적 등 모든 영역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습니다.

특히 임직원을 대상으로 시행한 데이터기반 행정 교육의 높은 참여율과 전력거래 데이터 분석에 기반한 ‘차세대 전력시장 예측 시스템’ 고도화 및 ‘AI·데이터 기반 경영 의사결정 HUB 구축’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데이터 발굴·분석을 통한 정책 개발 및 활용 노력을 인정받아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최고 등급을 받았습니다.

한편 중부발전은 지난해 11월 행정안전부 주관 '2024년 공공데이터 품질인증'에서 최우수 등급을 획득했고 12월에는 전라북도, 국민연금공단(NPS)과 데이터 나눔 문화 확산과 데이터 기반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등 디지털 혁신 분야에서 꾸준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이영조 중부발전 사장은 “데이터 발굴·분석 및 AI 분야에서 최신 기술을 반영한 디지털 플랫폼 정책을 추진하여 지속적인 혁신과 도전을 이어가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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