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제일제당 ‘퀴진케이’, 유용욱바베큐연구소와 협업 팝업 레스토랑 운영
CJ제일제당 ‘퀴진케이’, 유용욱바베큐연구소와 협업 팝업 레스토랑 운영
  • 김판수 기자
  • 승인 2025.03.1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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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 '퀴진케이'가 ‘유용욱바베큐연구소’와 손잡고 18일부터 29일까지 스페셜 팝업 레스토랑을 운영한다.  [사진=CJ 제일제당]

CJ제일제당이 한식 셰프 양성 프로젝트 ‘퀴진케이(Cuisine.K)’를 통해 ‘유용욱바베큐연구소’와 협업한 스페셜 팝업 레스토랑을 오는 18일부터 29일까지 운영합니다.

협업은 한식 발전과 세계화를 위한 퀴진케이 프로젝트의 취지에 공감한 유용욱 소장의 제안으로 성사됐습니다.

팝업 레스토랑은 ‘유용욱바베큐연구소’ 소속 영셰프 3인(최다빈 셰프, 김범수 셰프, 최어진 매니저)이 운영하며, ‘불과 훈연’을 주제로 다양한 한국 식재료를 활용한 7가지 한식 코스 요리를 선보입니다.

대표 메뉴로는 ▲훈연굴 토스트 ▲우설편채 ▲갈비반상 ▲대추아이스크림 등이 있으며, 전통주 페어링도 함께 제공합니다.

또 매주 금요일에는 점심 메뉴로 ‘유용욱바베큐연구소’의 인기 메뉴를 활용한 육개장 칼국수를 선착순 20그릇 한정 판매합니다.

팝업 레스토랑은 매주 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운영되며, 예약은 11일부터 ‘캐치테이블’ 앱을 통해 진행됩니다.

CJ제일제당은 2023년 5월 퀴진케이 프로젝트를 출범한 이후 200여명의 한식 영셰프를 지원하며 K-푸드 인재 발굴과 육성에 힘써왔습니다.

대표 프로그램인 한식 팝업 레스토랑을 통해 운영팀에게 메뉴 개발 컨설팅, 운영 공간 및 마케팅 지원뿐만 아니라 수익 전액을 지급하는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유용욱 소장은 “한식 발전과 세계화를 목표로 하는 퀴진케이 프로젝트와 협업하게 되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젊은 셰프들이 오너 셰프로서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다양한 기회를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박소연 CJ제일제당 Hansik245팀장은 “이번 스페셜 팝업 레스토랑을 통해 한식 셰프 육성과 한식 저변 확대에 기여할 것”이라며 “올해는 해외 팝업 레스토랑 운영 등 글로벌 무대에서 한식 셰프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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