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SKT)은 테마파크 ‘에버랜드·캐리비안베이’, 커피 프랜차이즈 ‘메가MGC커피’, 생수 기업 ‘삼다수’와 T멤버십 신규 제휴를 체결했다고 10일 밝혔습니다.
SKT 고객은 에버랜드·캐리비안베이에서 최대 40% 할인을 받을 수 있으며, 동반 3인은 30% 할인된 가격에 이용권을 구매할 수 있습니다.
메가MGC커피에서는 최소 주문 금액 제한 없이 T멤버십 등급에 따라 10~2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또 SKT 고객은 삼다수의 무라벨 생수 제품을 구매할 때 1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T멤버십에서 할인 쿠폰을 다운로드한 후 제주삼다수 공식몰에서 쿠폰을 등록해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번 신규 제휴 체결로 T멤버십 상시 제휴 브랜드는 총 170개로 확대됐습니다.
매주 수요일 다양한 프랜차이즈 혜택을 제공하는 ‘T day’에서는 19일 요기요에서 굽네치킨 6000원 할인, 도미노피자 50% 할인, 쉐이크쉑 30% 할인 혜택이 제공됩니다. 또 오는 26일에는 피자헛 50% 할인, 배달의민족에서 처갓집양념치킨 7000원 할인 혜택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윤재웅 SKT 마케팅전략본부장은 “고객들이 일상의 다양한 순간에서 T멤버십의 가치를 체감할 수 있도록 고객 경험 혁신을 지속하며, 최고의 멤버십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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