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C그룹이 운영하는 이탈리아 정통 커피 브랜드 파스쿠찌가 카리나 브로마이드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벤트는 오는 31일까지 전국 파스쿠찌 매장에서 진행되며, ‘카사타 티라미수’, ‘카사타 티라미수 딸기’ 2종과 커피 음료를 함께 구매한 후 인스타그램에 인증 사진을 올리면 응모할 수 있다. 파스쿠찌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태그하고, ‘#파스쿠찌’, ‘#센스오브이탈리아’, ‘#이탈리아페어링’ 해시태그를 포함해 게시물을 업로드하면 된다. 내달 8일 추첨을 통해 500명의 당첨자에게 카리나 브로마이드 1세트(2종)를 증정한다.
카리나 브로마이드는 이탈리아 페어링을 테마로 제작됐다. 강렬하고 시크한 매력을 강조한 ‘스트롱 앤 스윗(Strong&Sweet)’과 부드러운 감성을 담은 ‘크리미 앤 클래식(Creamy&Classic)’ 두 가지 버전으로 구성됐다.
파스쿠찌는 지난 1월 브랜드 리브랜딩 캠페인의 일환으로 카리나를 모델로 발탁하고, ‘이탈리아 페어링’을 주제로 한 광고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은 공개 한 달 만에 누적 조회수 1500만 회를 돌파하며 큰 화제를 모았다. 네티즌들은 “광고 효과 제대로다, 당장 파스쿠찌 가고 싶다”, “카리나와 파스쿠찌 너무 찰떡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파스쿠찌는 이번 이벤트를 시작으로 광고 영상 메이킹, 인터뷰, 비하인드 영상 등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며 지속적인 프로모션을 펼칠 계획이다.
파스쿠찌 관계자는 “카리나와 파스쿠찌를 사랑해주시는 고객들에게 보답하기 위해 이번 브로마이드 이벤트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이 일상 속에서 이탈리아 감각을 즐길 수 있도록 파스쿠찌만의 특별한 경험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