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비맥주 광주공장은 ‘세계 물의 날(3월 22일)’을 맞아 지난 21일 광주공장 인근 영산강과 공장 외곽에서 환경 정화 활동을 실시하고, 임직원·협력사를 대상으로 다양한 환경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정화활동에는 임직원 30여 명이 참여해 플로깅을 진행했으며, 내부적으로는 용수·스팀·전기·이산화탄소 절감을 주제로 한 에너지 절약 아이디어 공모전과 환경실천 서명 캠페인을 마련해 참여를 독려했다.
또 오비맥주는 협력업체의 지속가능경영 실천을 지원하기 위해 포장 협력사인 동원시스템즈 하남공장을 방문해 ESG 실천 방안을 공유하는 환경 컨설팅도 진행할 예정이다.
양우천 광주공장장은 “환경 보호는 미래 세대를 위한 필수 과제”라며 “앞으로도 지역 수자원 보호를 위한 실질적인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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