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에너지 신진용 대표이사가 1만6988주의 자사 보통주를 장내 매수했다. 이로써 신 대표의 직접 보유 지분율은 0.80%로 증가했다.
신 대표는 현재 최대주주인 평산파트너스를 통해 강원에너지의 지분 46.34%를 간접 보유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대표이사의 자사주 매입은 책임경영 차원이며, 향후에도 추가적인 매입을 검토 중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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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에너지 신진용 대표이사가 1만6988주의 자사 보통주를 장내 매수했다. 이로써 신 대표의 직접 보유 지분율은 0.80%로 증가했다.
신 대표는 현재 최대주주인 평산파트너스를 통해 강원에너지의 지분 46.34%를 간접 보유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대표이사의 자사주 매입은 책임경영 차원이며, 향후에도 추가적인 매입을 검토 중이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