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지주택공사, 신입사원 508명 공개 채용한다
한국토지주택공사, 신입사원 508명 공개 채용한다
  • 배석원 기자
  • 승인 2025.05.0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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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LH]
[사진=LH]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올해 신입사원 508명을 공개 채용한다.

채용 대상은 5·6급 350명, 무기계약직(업무직) 158명으로, 지난해 대비 110% 수준이다. 학력과 나이, 경력 등의 제한은 없지만 5급 기술직과 사무직 일부 분야는 기사 수준 자격을 보유해야 한다.

6급은 최종 학력이 고등학교 졸업이거나 졸업 예정자만 지원할 수 있다. 지난 8일 통합 공고를 시작으로 무기계약직 원서 접수(5.14~22)와 5·6급 서류 접수(6.11~19)가 순차 진행된다. 

접수일 차이로 무기계약직과 5·6급 교차 지원이 가능하다고 LH는 전했다. LH는 평가 공정성 제고 및 취업 준비생 부담 경감을 위해 5·6급채용 시 서류전형은 어학 점수, 자격증 등 계량 평가만 진행한다. 

자기소개서는 필기전형 합격자만 제출하면 되며, 이는 향후 인성 면접 시 참고 자료로만 활용될 예정이다. 

한편 LH는 채용 관련 지원자의 궁금증 해소를 위해 5·6급 원서 접수 시작일인 6월 11일부터 이틀간 카카오톡 오픈채팅방을 활용한 온라인 설명회를 개최한다. 

자세한 사항은 LH 홈페이지에 게시된 채용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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