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팍스경제TV 한수린 기자]
(이 기사는 2017년 9월 6일 팍스경제TV '눈치안보고 하이킥'에서 방송된 내용입니다)
■ 안진걸 참여연대 사무처장 "그동안 통신 3사가 퍼트린 논리에 정부 관료와 일부 언론이 편을 들어주며 국민이 원하는 통신비 정책이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통신사의 3.6조 영업이익은 큰 금액이다. 국내에서 1조 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하는 기업은 30여 개밖에 없다. 영업이익이 1조라는 것은 매출액이 수 조 가까이 되는 어마어마한 메트로 재벌이다. 통신사의 영업이익이 1조에서 5천억으로 줄어도 망하지 않는다. 통신사의 폭리와 담합을 구조화하는 프레임을 깨고 적정이윤을 거두어 박리다매 쪽으로 구조를 바꾸어 통신사도 살고 국민도 살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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