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팍스경제TV 한수린 기자]
(이 기사는 2017년 9월 13일 팍스경제TV '눈치안보고 하이킥'에서 방송된 내용입니다)
■ 윤상은 더불어민주당 보좌관 "냉정하게 보면 행정부를 감시해야 하는데 그 비율은 1대 수천명이 된다. 제대로된 검증을 위해서는 일정한 수준을 유지해주어야 하는데 실질적으로 정책을 담당하는 보좌진이 부족하다"
■ 권통일 자유한국당 보좌관 "의회를 움직이는 것은 국회의원이지만 국회의원을 움직이는 것은 보좌진들이다. 보좌관의 인적구성이 다양해지고 전문성도 높아지고 있다. 미국의 경우 하원 15명, 상원 33명 정도의 보좌관을 채용할 수 있다"
저작권자 © 팍스경제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