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도은 "보좌관 가을과 저녁없는 삶"
박도은 "보좌관 가을과 저녁없는 삶"
  • 한수린 기자
  • 승인 2017.09.1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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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팍스경제TV 한수린 기자]

(이 기사는 2017년 9월 13일 팍스경제TV '눈치안보고 하이킥'에서 방송된 내용입니다)
 

■ 박도은 국민의당 보좌관 "보좌관들 대부분이 추석연휴에 쉬지 못한다. 그 이유는 추석이 끝나고 국정감사가 있기 때문이다. 상임위별 많은 기관에 대비를 하려면 최소 8월부터 준비한다. 추석연휴에도 많은 보좌진들이 고생한다. 보좌관은 정치의 중심에 있지만 가을과 저녁이 없는 삶이다. 국정감사를 위해 밤을 새우는 경우도 많다"

■ 윤상은 더불어민주당 보좌관 "국회의 불이 새벽까지 밝게 켜져있다"

■ 권통일 자유한국당 보좌관 "두 달의 국정감사 준비기간이 끝나면 금새 겨울이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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