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도은 "보좌관 전문성있는 팔방미인 되어야"
박도은 "보좌관 전문성있는 팔방미인 되어야"
  • 한수린 기자
  • 승인 2017.09.1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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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팍스경제TV 한수린 기자]

(이 기사는 2017년 9월 13일 팍스경제TV '눈치안보고 하이킥'에서 방송된 내용입니다)
 

■ 박도은 국민의당 보좌관 "국회의원은 직업적으로 의미가 있다. 법을 통해 사회를 바꿀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다. 정치인을 꿈꾸는 사람이라면 전문 지식 쌓고 자기개발을 해야한다. 또한 국회의원은 선출직이다. 선거경험도 많이 필요하다. 보좌관들은 정책,선거, 행정 모두 하기 때문에 팔방미인이 되어야 한다"

■ 윤상은 더불어민주당 보좌관 "보좌관은 자신만의 무기를 가져야 한다. 또한 옳다고 생각한 것을 끝까지 밝히는 능력이 필요하다. 이를 통해 정무적 감각은 늘어날 수 있다"

■ 권통일 자유한국당 보좌관 "보좌관을 하려면 방향설정이 중요하다. 직업으로서 선택할 것인지 정치인을 위한 과정으로 삼을 것인지 명확히 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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