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그룹, ‘에이전틱 AI’로 업무 혁신…전사에 구글 워크스페이스 도입
SM그룹, ‘에이전틱 AI’로 업무 혁신…전사에 구글 워크스페이스 도입
  • 정윤섭 기자
  • 승인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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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그룹이 클라우드 기반 협업 플랫폼 구글 워크스페이스를 도입한다. [사진=SM그룹]
SM그룹이 클라우드 기반 협업 플랫폼 구글 워크스페이스를 도입한다. [사진=SM그룹]

SM그룹이 인공지능(AI) 전환을 통한 미래 경쟁력 확보를 위해 클라우드 기반 협업 플랫폼인 구글 워크스페이스(Google Workspace, GWS)를 전사에 도입한다고 30일 밝혔습니다.

이번 도입을 통해 개별 계열사 중심으로 이뤄지던 소통을 그룹 통합 도메인 기반의 공식 플랫폼으로 일원화됩니다. 그룹과 각 계열사 사이 장벽 해소 및 강도 높은 보안체계 확립으로 전체 지적자산도 체계적 보호가 가능해졌습니다.

AI 연구 TFT를 이끄는 SM하이플러스 안병현 대표이사는 “인프라의 전면적 개선과 에이전틱 AI 접목을 병행하는 전략으로 제조·서비스, 해운, 건설 등 SM그룹 전체 사업부문에서 실효성과 효율성을 높이고 가치도 극대화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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