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그룹 남선알미늄 건설사업부문이 최고 49층 높이의 주거복합단지 ‘아산 경남아너스빌 랜드마크49’ 견본주택을 15일 열고 본격 분양에 나섰습니다.
아산 원도심인 온천동 일대에 총 499가구 규모로 조성되는 이 단지는 최대 5.6m 광폭 거실과 3면 확장형 설계를 적용해 실사용 면적을 극대화했습니다.
향후 GTX-C 노선 연장 추진에 따른 교통 수혜도 예상돼 교통환경이 더 개선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SM그룹 관계자는 “원도심 뉴딜사업 등 개발 호재와 차별화된 상품성을 바탕으로 시장의 기대감을 성공적으로 입증해 나갈 방침”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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