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그룹 건설부문이 브랜드 리뉴얼 이후 첫 프로젝트인 ‘수원역 아너스빌 플라츠’와 ‘수원역 아너스빌 타임원’의 견본주택을 22일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섰습니다.
이 단지들은 각각 401실, 114가구를 공급합니다. 수원 최초의 발코니 하우스 설계(플라츠)와 롯데몰 타임빌라스 인접 ‘몰세권(타임원)’ 등 단지별 특화 설계 및 인프라 입지가 특징입니다.
SM그룹 건설부문 관계자는 “수원역 일대는 대형 쇼핑몰 상권을 중심으로 원스톱 생활 인프라에 GTX 호재까지 겹쳐 수요가 안정적으로 이어질 지역”이라며 “SM그룹 계열사인 SM하이플러스와 동아건설산업이 창출해낼 시너지로 수원역 일대의 새로운 랜드마크를 완성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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