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팍스경제TV 한수린 기자]
(이 기사는 2017년 9월 14일 팍스경제TV '눈치안보고 하이킥'에서 방송된 내용입니다)
■ 박선민 정의당 보좌관 "국회의 보조관은 노동강도가 높다. 많은 업무로 성별과 관계없이 힘든 영역이다. 성별 격차가 극심하게 드러나 문제가 있다. 한편, 여성 비서진은 많은 편이다. 직급에 따라 차이가 극심하다. 4급 보좌관은 굉장히 소수이다. 9급 비서에서는 여성이 50%를 차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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