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중소기업의 해외 판로개척을 지원하기 위해 ‘2026 프랑스 파리 국제 건축전시회’에 참가할 유망 기업을 오는 29일까지 모집한다고 18일 밝혔습니다.
AI 등 스마트 기술과 건축을 포함한 5개 분야에서 15개사 내외를 선정합니다. LH는 선정 기업에 공간 임차료와 운송비 등 전시 비용 일체를 지원하고, 수출 가능성이 높은 기업에는 특별 포상금을 지급한다는 계획입니다.
박영남 LH 스마트주택기술처장은 “LH는 뛰어난 역량을 갖춘 국내 중소기업이 해외에서 성과를 거두고 도약할 수 있도록 다방면의 지원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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