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이달 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서울 코엑스(COEX)에서 열리는 ‘2026 대한민국 기계설비전시회’에 참가해 ‘AI·스마트 특별관’을 운영합니다.
이번 특별관은 주택도시역사관, 지능형 탄소중립 설비, 스마트 주거서비스 등 3개 관으로 구성됐습니다. 6.25 전쟁 이후 초기 공공주택부터 현재 3기 신도시에 이르기까지 우리나라 주거 변화 흐름을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특히 원격검침 데이터를 활용한 실시간 난방 수요 예측, 열 공급 효율 등을 최적화하는 ‘AI 기반 난방 수요 예측 제어’ 기술을 선보여 에너지 효율 향상과 탄소중립 실현을 본격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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